기아 초록여행, 장애인 여행의 주인공은 고객… 진짜이야기 담을 대표 모델 공모 [지원사업&대회] 초록여행 운영기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이재강)는 26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기아 초록여행의 새로운 얼굴이 될 ‘2026 초록여행 대표 모델 공모전’을 개최한다. 기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여행’이 전문 모델이 아닌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이번 공모는 ‘장애인 이동권’이라는 담론을 넘어 여행이 주는 일상의 기쁨과 감동을 고객의 시선에서 증명하기 위해 기획됐다.연출 없는 ‘진짜’ 감동…브랜드의 얼굴을 고객에게 맡기다기존 기업 홍보 방식이 전문 모델을 기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