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BYD, 브라질서 강제노동 기업 지정…금융 제재로 번졌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세계 1위 전기차 업체 BYD가 브라질 공장 건설 과정에서 중국인 노동자들을 강제노동에 가까운 환경에 몰아넣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