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건강관리, 인식은 높지만 실천은 낮다…접근성·제도 한계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시플레저’, ‘저속노화’ 등 건강 중심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고 있지만 실제 청년들의 건강관리 실천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고닫기 청년 데이터 연구소(대표 원규희)가 지난 3월 말 만 19~49세 청년 2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68.7%였지만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응답은 27.8%에 그쳤다.이번 조사에서 청년들이 말하는 건강관리는 단순히 운동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응답자의 58.8%는 건강관리를 ‘운동·식단·생활습관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