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래,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무릉도원 영농조합법인성장 지원 결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2025년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위탁사업에 참여해 지역 사회적기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경북 의성의 ‘무릉도원 영농조합법인’이 대표적인 사례다.경상북도는 지역적으로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기업 육성 정책을 펼쳐왔다. 도내 활동 중인 사회적기업만 2163개에 달한다. 특히 의성군에는 86개 기업이 자리 잡고 있을 만큼 탄탄한 사회적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행복나래는 사단법인 ‘지역과소셜비즈’와 함께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위탁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