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 청년 1인당 손실 1000만 원인데 지원은 340만 원… 복지 아닌 투자로 봐야”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청년 은둔화가 더 이상 개인의 심리 문제나 일시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감당해야 할 구조적 사회 리스크로 떠올랐다. 한국경제인협회와 김성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5일 발표한 ‘청년 은둔화의 결정요인 및 사회경제적 비용 추정’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은둔 청년은 약 53만8000명으로 전체 청년(19~34세)의 5.2%에 달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비용은 연간 5조28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보고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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