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어린이 100명의 첫 바다 수업을 연다...사회적기업 우시산 모금 캠페인 시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회적기업 우시산(대표 변의현)이 울릉도 아이들의 해양 환경 교육을 돕는다. 이를 위해 카카오같이가치 플랫폼에 기부형 모금함을 개설했다. 핵심 목표는 울릉도 어린이 100명에게 맞춤형 환경 교육 교구와 실천 키트를 전달하는 것이다.모금함의 이름은 ‘대한민국 최동단, 아이들의 바다수업을 열어주세요’다. 우시산은 시민들의 참여로 모인 기부금으로 세 가지 물품을 준비한다. 먼저 환경 동화책 우리 집이 사라졌어요 를 아이들에게 보낸다. 또한 우시산의 환경 영상인 ‘플라플라 빠이야’를 울릉도 특화 버전으로 새롭게 제작한다. 마지막으로 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