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낯섦을 넘어눈앞의 연결 로…청년들의 작당 4기,낯선 연결 의 닻을 올리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싶은 공간을 우리 손으로 직접 설계한다면 어떨까요?”말보다 손으로, 생각은 입체로청년들과 함께 사회문제에 대해 대화하고 행동의 장을 만드는 ‘청년들의 작당(이하 청작)’ 4기가 한 달 간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본격적인 조별 활동에 돌입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스페이스 작당이 주관하는 이번 청작 4기는 ‘낯선 연결’을 주제로, 서로 다른 배경과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새로운 연대의 가능성을 실험한다. 참가자들은 ‘낯선 연결’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첫 만남의 어색함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낯섦에 익숙해지는 연습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