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자녀면회 길조명한 전시…세움,아빠에게 가는 여정전시 시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교도소에 수감된 부모를 만나기 위해 쉽지 않은 여정을 떠나야 하는 수용자 자녀의 ‘면회 길’을 조명한 전시가 지난 27일 시작됐다.서울 영등포구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사옥에서 오는 10일까지 김유나 작가 초청 전시 ‘아빠에게 가는 여정(A Journey of Connection)’이 진행된다. 세움은 전시로 마련된 수익과 후원금으로 연간 100명의 수용자 자녀에게 면회비와 동행을 지원할 계획이다.27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는 작가와 후원자, 시민뿐 아니라 수용자 자녀 당사자 청년이 참석했다. 축하 인사를 전한 당사자 청년 이수인(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