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메뉴판 앞에서 주저하지 않도록”…나눔비타민,망설임 없는 식탁시대를 열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근 복지 정책의 패러다임이 ‘공급’에서 수혜자의 ‘경험’ 중심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아무리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 제도라 할지라도, 이용 과정이 복잡하거나 이용자의 자존감을 해치는 ‘낙인감’이 뒤따른다면 정책의 실효성은 반감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임팩트 테크 기업 나눔비타민(대표 김하연)은 복지의 본질적 가치를 ‘얼마를 지원하느냐’가 아닌 ‘얼마나 존엄하고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가’에서 찾으며, ‘망설임 없는 식탁’이라는 혁신적 담론을 제시하고 있다.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급식 카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