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가 만든 HR 테크, 결국 핵심은 예방입니다”… 휴램프로 이선희 대표 [start-up] 공인노무사 출신 이선희 대표는 반복되는 노동 분쟁의 원인이 ‘관리 시스템 부재’에 있다고 보고 휴램프로를 창업했다. 휴램프로는 근로계약서 작성 단계부터 AI가 노동법 위반 가능성을 점검하는 ‘분쟁 예방형 HR 솔루션’을 구축하며 중소기업 인사노무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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