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충돌의 대명사가 공천위원장…모독 당한 공정
박덕흠 카드 선택은, 지방선거의 패배를 넘어 정당 해체 수준의 혹독한 심판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정당의 공천은 그 당이 지향하는 가치와 이념을 국민에게 선보이는 가장 선명...
지방의원 정당공천 없애고 공정경쟁 기반 만들어야
언론이 연일 민주당 소속이었던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1억 원의 공천뇌물을 건넨 것과 비리를 적나라하게 보도하고 있다. 의원직을 이용해 가족 사업에 몰두했고, 이젠 구청장이 되고 싶...
민주 공천관리위원장 검찰통치에 맞설 후보 공천
(본 기사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는 22대 총선은 민주주의 파괴 세력, 경제 무능 정권, 미래를 준비하지 못하는 정권과 여당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대통령도 법...
선거 너머 민주주의
자취방이 있는 빌라로 배송된 선거 홍보물 투표하지 말자. 공천을 지켜본 소감이다. 여당은 대통령의 의지만 좇았다. 대통령에 충성하던 4공화국의 유신정우회가 돌아온 듯했다. 독재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