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맞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 성료...연주자 자립 이끄는 생태계로 성장 [행사] 발달장애인 연주자의 사회 진출을 돕는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 Great Music Festival)’가 성황리에 열렸다. 하트-하트재단과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10회 GMF 본선을 개최했다.올해 대회 본선에는 전국 36개 예선 참가팀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6개 팀이 올랐다. 이들은 클래식, 국악,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했다.영예의 대상은 ‘남산ART 오케스트라’가 차지했다. 이 팀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라온 트리오’에게 돌아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