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펼쳐지는 발달장애 청년작가와 멘토작가 특별전…장애예술, 배려 아닌 동시대 미술의 한 축 [행사] 발달장애 청년작가와 멘토작가가 예술로 만나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전시가 국회에서 열린다. 2026 대한민국 국회 특별초대전 - 설리번 선생님과 친구들 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제1로비 전시실에서 열린다. 오프닝 행사는 26일 오전 11시로 예정돼 있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 청년작가들의 독창적인 창작세계를 조명하고, 멘토작가들과의 예술적 동행을 통해 장애예술을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제시하는 공공문화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