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백, 초록우산과 손잡고 우간다 난민정착촌 초등생 2083명에 보행안전 가방 전달 [사회혁신] 사회적기업 제리백이 초록우산을 통해 우간다 난민정착촌 초등학생 2083명에게 우간다에서 제작된 보행안전 가방 2083개를 전달했다. 제리백은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우간다 오봉기 구 팔로잉야 난민정착촌 내 초등학교 4곳에 보행안전 가방 2083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초록우산 국제사업본부 인도적지원팀을 통해 배분됐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78년간 국내외 아동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지원과 법·제도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내온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우간다에서는 난민위기대응 사업을 통해 아동의 교육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