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가게 사장으로 5일 살아볼까”…내일마을 협동조합, 청년 지역살이오일사장시작 [사람들] 내일마을 협동조합이 오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충남 예산군 원도심 일원에서 청년 체류형 지역살이 프로그램 ‘예산 내일 스테이–오일사장 편’을 운영한다.‘오일사장’은 청년들이 예산 원도심의 가게와 공간에서 5일 동안 사장처럼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예산에 머물며 책방과 카페 등 관심 있는 공간을 선택해 하루 4시간 이상 공간 운영에 참여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만난다.프로그램은 가게의 일상과 공간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사장과 손님의 이야기를 듣고 공간의 특징과 지역에서의 생활을 사진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