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족 성폭력 피해로 시설 입소한 아동 70%가 장애·경계선지능…퇴소 후 보호 공백 [뉴스] 초록우산 퇴소자 사후관리 위한 법적 근거·지원체계 마련해야” 친족 성폭력 피해 아동을 위한 특별지원 보호시설 입소자 10명 중 7명이 지적·정신장애 또는 경계선지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시설 퇴소 후 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사후관리 체계의 법적 근거가 부족해 보호 공백이 우려된다. 28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이수진 의원실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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