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 정치학자와 읽는 6.3 지방선거와 그 이후(7/11) [뉴스] ✔️ 박상훈 정치학자와 읽는 6.3 지방선거와 그 이후 6.3 지방선거는 무엇을 보여주었을까요? ✔️ 일시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오후 3시✔️ 진행 온라인 https://www.polty.kr/club/?idx=13 예상보다 크게 높아진 투표율, 투표 결과보다 더 강한 영향을 미친 개표와 해석, 대통령 중심 정치와 사인화된 권력, 민주당·국민의힘·진보정당이 동시에 마주한 위기까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한국 정치체제 전반의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원데이 세미나에서는 박상훈 정치학자의 발표문을 함께 읽으며 6.3 지방선거와 그 이후의 정치 변화를 살펴봅니다. 양당 독점과 팬덤 정치가 왜 반복되는지, 야유와 선동을 넘어 다시 정치의 가능성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 함께 살펴볼 내용 · 높아진 투표율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투표 결과보다 ‘해석’이 중요해진 이유· 대통령 중심 정치와 사인화된 권력의 문제· 민주당과 국민의힘, 진보정당의 위기· 양당 독점과 팬덤 정치를 넘어서는 방법· 야유와 선동이 아닌 정치의 가능성 ✔️ 박상훈 정치학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 정치 현실에 대한 특유의 통찰력을 담은 글을 써왔으며, 『혐오하는 민주주의』, 『정치적 말의 힘』, 『청와대 정부』 등을 펴냈습니다. 중앙일보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