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역청년센터, 청년 예술인 첫 전시 지원…청년, 시작의 형태 8월 한 달간 개최 [행사]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사단법인 오늘은과 손잡고 8월 한 달간 청년 예술 전시회 청년, 시작의 형태 를 연다. 이번 전시는 예비 청년 예술인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와 전시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 , 시작 , 빈틈 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과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통해 청년의 시작과 성장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눈다. 전시에는 센터 공모로 선정된 예비 청년 예술인 10명과 사단법인 오늘은 소속 신진작가 10명 등 총 20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