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트레이딩도 탄소 데이터 필수 시대...트라피구라 탄소 플랫폼 M&A [환경] 글로벌 원자재 거래 기업 트라피구라(Trafigura)가 자체 개발한 탄소 데이터 플랫폼 키너틱(Kinertic)을 외부 전문기업에 넘기고, 다시 그 회사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산업용 AIㆍ탄소데이터기업 컨텍스트 랩스(Context Labs)는 최근 트라피구라가 개발한 탄소 인텔리전스 플랫폼 키너틱을 보유한 아고라 유럽 을 인수했다고 13일(현지시각) ESG 투데이가 밝혔다.
이번 거래와 함께 트라피구라는 컨텍스트 랩스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통합 플랫폼을 자사 원자재 트레이딩 데스크 전반에 도입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