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 센녹, 성수동에물 없는 목욕탕열었더니…5일 만에 6842명 방문 [사회혁신] 세화피앤씨의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녹이 서울 성수동에 개장한 첫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5일간 누적 방문객 6842명을 기록했다. 한글날 연휴 사흘 동안 5131명이 방문했으며, 매장 한정 사우나 모자와 수면안대 등이 일시 품절됐다. 매장은 한국 목욕탕 문화를 현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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