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나눔운동·국립민속박물관, 해외 파견 앞둔 KOICA 청년중기봉사단 한국문화 역량 강화 [봉사활동] 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과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장상훈)은 지난 24일 KOICA 청년중기봉사단으로 해외 파견을 앞둔 단원 49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연수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지구촌나눔운동이 협력해 추진 중인 청년중기봉사단 파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외 현지에서 단원들이 상호문화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문화를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문화 이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봉사단원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