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회장일가 대부업체 지원 명륜당 과징금 148억 부과 [뉴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가맹점 창업자금 지원 과정에서 이종근 명륜당 회장 일가가 소유한 14개 대부업체에 자금을 낮은 금리로 대여해준 혐의(공정거래법 위반)로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28일 공정위는 부당지원 및 가맹사업법 위반 행위에 시정명령과 총 148억7200만 원의 과징금을 잠정 부과하고 명륜당 법인과 이종근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명륜당은 이 과정에서 산업은행으로부터 연 3~4%의 금리로 790억 원의 운영자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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