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선 교수나이 들어도, 내 몸에는 봄이 온다출간… 노화는 망가진 것 쌓이는 것 아닌 고쳐지는 능력 약해지는 과정” [뉴스] 강경선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의 줄기세포 이야기 ‘나이 들어도, 내 몸에는 봄이 온다 (예미)가 출간됐다. 강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고 상처가 더디게 아물며 근육이 줄어드는 현상을 단순한 세월의 탓으로 돌려온 이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책은 노화란 망가진 것이 쌓이는 현상이 아니라, 고쳐지는 능력이 점차 약해지는 과정”이라는 핵심 명제에서 출발한다. 수백 년 된 고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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