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스코 여행 3박4일 — 고산병 첫날 관리와 마추픽추 기차·입장권 순서 [행사] 쿠스코 여행 3박4일 — 고산병 첫날 관리와 마추픽추 기차·입장권 순서 리마에서 90분을 날아 해발 3,399m에 내린다 — 쿠스코는 도착 첫날이 절반이다 남미 여행의 두 번째 도시는 대개 쿠스코다. 문제는 이 도시가 적응 없이 도착하는 고지대라는 점이다. 몸이 적응하기 전에 마추픽추 기차가 떠나고, 입장권 시간이 정해져 있다. 이 글은 쿠스코를 무엇을 볼까”보다 어떤 순서로 몸과 표를 맞출까”의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