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배출이 벽이 될 때…니트생활자·어글리랩, 1인가구 수거비 지원 [환경] 사단법인 니트생활자(공동대표 전성신·박은미)가 생활폐기물 수거 서비스 ‘오늘수거’를 운영하는 어글리랩(대표 서호성)과 손잡고 고립 위기에 놓인 니트(NEET)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의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이번 협력은 니트생활자가 추진하는 ‘로컬컴퍼니’ 사업의 하나로 이뤄졌다. 어글리랩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오늘수거 서비스 이용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생활폐기물 배출에 어려움을 겪던 참여자들의 부담을 덜어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로컬컴퍼니’, 니트·중장년 1인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