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 청소년 작가 28명과 수용자 자녀 인식개선 전시seen again개최 [행사] 수용자 자녀 당사자들이 자신의 삶을 기록한 이야기가 청소년 작가들의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아동복지실천회 세움과 1-5디자인랩이 9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한남동에서 수용자 자녀 인식개선 전시 ‘seen again’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세움과 함께 성장한 수용자 자녀 당사자 청년 10명이 공동 집필한 에세이 ‘기억함의 용기: 나는 수용자 자녀입니다’에서 출발했다. 청소년 작가 28명은 책을 읽고 나에게 감옥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각자의 경험과 시선으로 해석해 회화, 드로잉, 입체, 설치, 영상 등의 작품으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