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가 찾아간다”…아론·hy모빌리티, 이동식 전기차 충전 시범사업 9월까지 연장 [start-up] 아론과 hy모빌리티 컨소시엄이 운영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 시범사업이 오는 9월 30일까지 연장된다. 충전 취약지역과 명절·축제 현장에서 충전 공백을 해소하며 이용자의 92%가 재사용 의사를 밝혔고, 주간 이용 건수도 사업 초기보다 22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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