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일본 AI 데이터센터에 13조원…소프트뱅크는 도쿄전력 지분까지 노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본 최대 데이터센터 사업자인 NTT데이터그룹이 2033년까지 일본 내 데이터센터의 전력용량을 현재의 4배 수준인 1기가와트(GW)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앞으로 7년간 최소 1조5000억엔(약 13조7000억원)를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는 전력을 공급받기 위한 송전망 연결과 인허가에 8∼10년이 걸리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먼저 지어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가동하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다. NTT가 도쿄전력과 데이터센터를 공동 개발하고, 소프트뱅크 도쿄전력 지분 투자까지 검토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일본 최대 데이터센터 사업자인 NTT데이터그룹이 2033년까지 일본 내 데이터센터의 전력용량을 현재의 4배 수준인 1기가와트(GW)로 확대하기 위해 13조원 가량을 투입할 예정이다./ 챗GPT 생성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