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알록달록 뜨개옷…위례동의 특별한 겨울맞이 [사회혁신] 주민 40여 명, 석 달간 만든 뜨개옷으로 나무 130여 그루 장식 겨울을 앞둔 서울 송파구 위례호수공원의 나무들이 알록달록한 뜨개옷을 입었다. 주민 40여 명이 석 달 동안 직접 뜬 옷이다. 나무를 꾸미기 위해 시작된 활동은 5년째 이어지며 이웃 간 교류와 나눔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3일 위례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뜨개봉사단은 위례호수공원 산책로에 있는 나무 130여 그루에 직접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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