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희망키움재단, 한글날에 이주배경청소년관계를 맺는 한국어특강 [교육] 이주배경청소년의 진로·학습 통합지원사업 ‘키움로드’를 주최하는 예강희망키움재단(대표이사 박상조)이 제580돌 한글날인 오는 9일 수도권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이주배경청소년 약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특강을 연다. 라라소셜파트너스와 공공선연구소가 운영과 교육프로그램에 함께한다.교실의 풍경이 바뀌고 있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 8월 발표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4월 1일 기준)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 및 각종학교의 이주배경학생은 21만 838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보다 18만 900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