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화면에서 뉴욕의 유리창까지..한세진 인네이처 대표가 넓히는 필름의 쓰임 [사람들] 미국 뉴욕 브루클린 상공회의소(BCC) 사무실에는 블라인드처럼 빛을 가리는 유리창이 있다. 유리에 붙인 얇은 필름에 전기를 공급하면 투명도가 달라지고, 차양의 위치와 범위도 조절할 수 있다. 한국 소재기업 인네이처가 개발한 스마트윈도우다. 인네이처는 2026년 1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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