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중국 태양광기업 롱기와 왜 손잡았나 [뉴스] 글로벌 물류기업 DHL 그룹이 중국 태양광 기업 롱기와 손잡고 물류시설을 태양광 발전소로 바꾸는 동시에,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의 글로벌 운송사업을 확대한다.
DHL은 신에너지 물류 부문 매출을 2025년 약 6억유로(약 9900억원)에서 2030년 30억유로(약 4조9700억원)로 5배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태양광 기업과의 협력도 자체 시설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고객 물류사업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물류기업 DHL 그룹이 중국 태양광 기업 롱기와 손잡고 물류시설을 태양광 발전소로 바꾸는 동시에,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의 글로벌 운송사업을 확대한다./ D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