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공연 가이드라인협의체 8일 출범…국회서 정책토론회 [환경] 공연과 행사의 탄소중립 기준을 논의하는 협의체가 오는 8일 출범한다. 국회와 정부, 산업계, 학계,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국내 첫 민관산학 논의기구다.오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탄소중립 공연행사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협의체’ 출범식과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케이팝포플래닛,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 주최한다.협의체는 규제보다 현장의 인프라와 실행상 한계를 진단하는 데 무게를 둔다. 인센티브와 지원책을 포함해 산업의 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