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지연 늘지만 지원은 제각각… 검사 이후잇는 플랫폼 나왔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유아 발달검사에서 추가 관찰이나 정밀검사가 필요한 아동이 늘고 있지만, 검사 이후 부모가 신뢰할 만한 정보를 찾거나 적절한 지원기관을 연결받기는 쉽지 않다. 삼성복지재단과 육아정책연구소가 이 같은 ‘검사 이후의 공백’을 줄이기 위한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을 내놨다. 삼성복지재단과 육아정책연구소는 3일 영유아 발달지원 통합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발달 수준을 살펴보고 필요한 지원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
The post 발달지연 늘지만 지원은 제각각…‘검사 이후’ 잇는 플랫폼 나왔다 appeared first on 더나은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