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팜-코이카, 방글라데시 바르구나 지역 재난 회복탄력성 강화사업 착수 [뉴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대표 지경영)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OICA)과 함께 기후재난에 취약한 방글라데시 바르구나(Barguna) 지역 주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인도적 지원·개발·평화를 연계하는 ‘KOICA 인도적지원 HDP-Nexus(HDPN)’ 사업의 일환으로, 재난 발생 시 단발성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개발은 물론 지역사회의 긴장 완화와 평화 구축까지 아우르는 장기적·통합적 접근 방식을 적용한다.옥스팜 코리아는 28일 바르구나에서 코이카와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