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청년농 응원 캠페인 성료...매장 20곳서 청년농부 37명 조합원 만나 [사람들]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한살림)는 지난 8월 한 달간 전국 매장과 온라인에서 진행한 청년농 응원 캠페인 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년농부가 조합원의 응원 속에서 농사를 이어갈 힘을 얻고 조합원은 청년농부의 삶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다. 한살림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를 지지하는 생산과 소비의 협동(생소협동) 실천에 중점을 뒀다.캠페인 기간 전국 20개 지역생협에서는 청년농부 37명이 직접 매장을 찾아 조합원을 만나는 매장 방문의 날 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