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어러 3인이 말하는돌봄의 자국 [사람들] 2인분의 삶, 홀로 선 나 직장 선택에도 돌봄이 기준…필요한 지원 정보 찾기도 어려워” 영케어러(가족돌봄청년)의 가족 돌봄은 특정한 시간에만 머물지 않는다. 식사나 병원 동행 같은 신체적 지원뿐 아니라 생활비를 부담하거나 정서적으로 곁을 지키는 일도 포함된다. 진로와 관계, 생활 전반의 선택에도 영향을 준다. 는 청년기부터 가족을 돌본 20~40대 당사자 세 사람을 만나 돌봄이 이들의 삶에 남긴 영향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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