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모회사 케링, Scope 3 14% 감축…중앙조달·재생농업 확대 [뉴스] 구찌 모회사 케링은 전체 탄소배출의 97.8%를 차지하는 Scope 3를 줄이기 위해 재활용·재생농업 원료 확대와 중앙조달, 공급망 추적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 Scope 3 배출량은 전년보다 14% 감소했다. / 출처=언스플래시
구찌 모회사 케링이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1년 만에 14% 줄였다.
미국 지속가능경영 전문매체 트렐리스는 지난 7일(현지시각) 케링이 재활용 소재와 재생농업 원료 조달을 확대하면서 탄소배출을 줄이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