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가동…불공정거래 대응 [뉴스] 한국거래소가 애프터마켓의 불공정거래를 막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특별감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애프터마켓 개설 첫 주인 지난 14~18일까지 일평균 거래량은 5485만주, 일평균 거래대금은 1조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대금 규모는 정규장의 4.6% 수준이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 투자자의 비중이 90.4%로 압도적이었다. 이어 외국인 6.7%, 기관 2.6% 순이었다. 상장 종목 2763개 중 86.1%에 달하는 2379개 종목의 거래가 체결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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