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밥상 물가도 바꾼다…기후재난 예측·대응 체계 개선해야” [환경] 기아대책·LG화학 ‘대담해’, 예상욱 이화여대 교수와 기후위기·불평등 해법 논의 엘니뇨로 인한 해수면 온도 변화는 농작물 생산량과 어획량뿐 아니라 식량 가격에도 영향을 미친다. 기후변화로 극한 기상과 복합재난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탄소 배출 감축과 함께 재난 대응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의 교육사회공헌사업 ‘라이크그린’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대담해’는 예상욱 이화여자대학교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 교수와 함께 ‘바다의 온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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