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라미스, 경북 의성 수해 현장 찾아재난 컨시어지지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난사회복지전문기관 사단법인 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 재난복지팀이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를 찾아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구계리 주민들은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하천범람과 침수 피해를 입었다. 더프라미스는 수해로 주거지와 농경지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필요를 반영한 ‘재난 컨시어지(Concierge)’ 방식의 구호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구계리 주민 일부는 지난해 산불로 주택을 잃고 임시조립주택에서 생활하던 중 침수 피해를 겪으며 또다시 삶의 터전이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