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의 행방불명] 임팩트 프레임워크(SROI, IMP)에 대한 실무적 오해 [칼럼] 현장에서 임팩트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물으면 이런 답을 자주 듣는다. 우리는 SROI 기반으로 측정합니다”, 우리는 IMP 기반으로 측정합니다”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눠보면 대개 의미는 비슷하다. SROI(Social Return on Investment)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은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한다는 뜻이고, IMP(Impact Management Platform)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은 IMP가 제시한 ‘임팩트의 다섯 가지 차원(Five Dimensions of Impact)’에 맞춰 임팩트 리포트를 작성한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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