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산마을조합,커먼즈 종암11개 주거 유형 선보여 [사회혁신] 서울 성북구 종암동 개운산마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원형)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더 플라츠홀에서 열린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에 참가해 아파트 브랜드 ‘커먼즈(Commons)’의 11개 주거 유형을 선보였다.‘커먼즈 종암’은 ‘삶의 방식이 집이 되는 곳’을 슬로건으로 내건 공동주택 프로젝트다. 면적과 방 개수를 중심으로 주택을 구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가족 구성과 생활방식, 취향에 따라 공간을 선택할 수 있는 주거모델을 제안한다.총 130세대에 11개 타입을 구성한 것도 이 때문이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