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정규 3집 내는 악단광칠, 9월 2일 단독 콘서트착신개최 [행사] 국악 밴드 악단광칠이 새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관객을 만난다. 이들은 오는 9월 2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단독 콘서트 ‘NEXT JOURNEY - 착신(着神)’을 개최한다. 2020년 2집 앨범 발표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3집 앨범의 신곡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이번 공연은 정형화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주목한다. 공연의 제목인 ‘착신’은 통신 기기의 수신을 뜻한다. 신이 깃든다는 중의적 의미도 지녔다. 악단광칠은 황해도의 옛 민요와 굿 음악을 현대적인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관객에게 위로를 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