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마을, AI로 지역의 기억 기록하는예산탐구생활운영 [뉴스] 내일마을 협동조합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충남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에서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 ‘예산탐구생활’을 진행했다. 외지 청년 8명은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젊은 시절 모습을 AI 기술로 재현한 사진 약 200장을 제작하고, 지역의 삶과 기억을 기록했다.‘예산탐구생활’은 외지 청년들이 예산에 머물며 지역의 사람과 장소, 이야기를 만나고 이를 사진과 글, 영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연결하는 청년 지역살이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울 등 다른 지역에서 예산을 찾은 청년 8명이 참여해 2박 3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