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 청송 산불 이재민일상 회복 에서생업 복구 까지 지원 [봉사활동] 재난사회복지 전문기관인 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가 지난해 3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청송군 이재민에게 생활안정지원과 생계복구지원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생활안정지원은 40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 생계복구지원은 재난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 58가구의 생업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생활안정지원 대상은 산불 피해 416가구에 대한 전수조사와 사례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기존 행정지원이 닿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40가구다.더프라미스와 청송시니어클럽 사례관리지원단은 가구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