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모니터링&뉴스레터   페투미X사회혁신
페투미X사회혁신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데일리 ESG정책 브리핑】중대재해 공표 기업 MAS 진입 차단, 광양항에 피지컬AI 실증 거점 구축

【데일리 ESG정책 브리핑】중대재해 공표 기업 MAS 진입 차단, 광양항에 피지컬AI 실증 거점 구축
[뉴스]
◆ 데일리 ESG 정책_26.7.30. 1. 산업재해·중대재해 공표 기업, MAS·카탈로그 시장 진입 2년간 차단 정부가 산업재해 또는 중대재해 발생 사실이 공표된 기업의 다수공급자계약(MAS)과 카탈로그 시장 진입을 제한한다. 조달청은 29일 기업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행정규칙 3종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 대상은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규정’, ‘용역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규정’, ‘용역 카탈로그계약 업무처리규정’이다. 고용노동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다. 개정 규정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이 산업재해 또는 중대재해 발생기업으로 공표한 사업장의 사업주는 2년간 MAS와 카탈로그 시장에 신규로 진입할 수 없다. 계약기간 중 산업재해 또는 중대재해 발생기업으로 공표된 경우에는 해당 계약의 기간을 연장할 수 없다. 적용 대상은 개정 이후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고용노동부 장관이 산업재해 또는 중대재해 발생기업으로 공표한 사업장의 사업주다. 산업재해가 발생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기업이 자동으로 제재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조달청은 안전관리에 소홀한 기업의 조달시장 참여를 제한해 기업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2. 광양항에 7724억원 규모 자동화항만 구축…피지컬 AI 실증 거점 조성 정부가 광양항에 국산 자동화 장비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완전자동화 컨테이너 항만을 구축한다. 해양수산부는 30일 광양항에서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 사업은 2022년부터 2029년까지 광양항 3-2단계 컨테이너부두 4개 선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7724억원으로, 정부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각각 50%를 부담한다. 테스트베드에는 국산 안벽크레인 8기와 야드크레인 32기, 무인이송장비(AGV) 44대, 항만운영시스템(TOS) 등이 구축된다. 완공되면 연간 136만TEU의 컨테이너 하역 능력을 갖추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테스트베드를 단순한 자동화항만을 넘어 피지컬 AI 기술의 도입·실증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야드 운영을 최적화하는 에이전틱 AI와 AGV 주행 구간의 균열·침하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AI 기술 등의 도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 항만의 안정적인 자동화항만 도입 여건을 조성하고, 국산 장비와 운영시스템 등 국내 항만기술시장을 확대해 산업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의 안벽크레인 제작에 참여한 HD현대삼호는 사업 참여 실적 등을 토대로 지난 26일 미국 타코마항 운영사인 워싱턴 유나이티드 터미널스(WUT)와 항만 크레인 4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