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은 빠르게, 결정은 현장에서”…이랜드재단의 파트너십 [지원사업&대회] 2026 기업공익재단 리포트현장 파트너의 자율성 보장하고 관계 중심 성과관리 위기에 처한 가정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나 봉사자들이다. 이랜드재단과 이랜드복지재단은 이러한 현장의 전문성과 판단을 공익사업의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다. 재단이 일방적으로 지원 대상과 사업 방식을 결정하기보다 지역 복지기관과 비영리단체, 봉사자들이 축적해 온 경험과 관계망을 적극 활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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