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살릴 사회적기업 찾는다...농식품부,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지원사업&대회]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농촌 지역의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확대할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에 나섰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에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2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는 이날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된다. 지정 대상은 농산물 생산·유통, 농촌관광, 돌봄 등 농촌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면서 지속적인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