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임팩트스퀘어, 초록우산·루트임팩트와 ‘아동임팩트기금’ 조성·운영 업무협약 체결 (9/23) [사회혁신]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문제 해결형 공익목적투자 추진임팩트스퀘어, 기금 결성·운용전략 수립부터 투자 실행·성과관리까지 담당
9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동임팩트기금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초록우산 박수봉 본부장,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 루트임팩트 김상우 사무총장(CEO)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초록우산)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초록우산, 루트임팩트와 ‘아동임팩트기금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SOVAC)’에서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문제 해결형 공익목적투자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을 바탕으로 아동임팩트기금을 공동으로 조성·운영하고, 기금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임팩트스퀘어는 기금의 결성 및 운용전략 수립을 담당한다. 아동 관점 투자(CLI·Child Lens Investing)를 반영해 투자대상기업을 발굴·검토하고 투자를 실행하며, 투자기업의 성장과 임팩트 창출을 위한 성과관리를 맡는다. 이를 통해 투자대상기업 발굴부터 투자 이후 성과관리까지 기금의 투자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초록우산은 기금 조성을 위한 재원 참여와 CLI 기준 제시를 맡는다. 아동·청소년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 방향을 자문하고 관련 사업을 연계해, 기금의 목적에 부합하는 투자 활동을 뒷받침한다.루트임팩트는 CLI 관점을 반영한 투자대상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기업과 후원자 등 기부 재원을 함께 발굴한다. 아울러 기금 활성화를 위한 관련 기관·네트워크 연계를 담당한다.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는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 분야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을 연결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초록우산, 루트임팩트와 함께 아동 관점을 반영한 투자대상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실행과 성과관리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임팩트 창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임팩트스퀘어는 사회적 가치와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임팩트 비즈니스 전문기업으로, 액셀러레이팅, 투자, 임팩트 측정·평가 등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기업과 사업의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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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김